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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림소득 증대사업 456억원 투입

산림분야 농림축산식품사업도 해당 시군 신청 접수

충남도는 올해 산림소득 증대 사업에 456억원을 투입, 임업인 등의 안정적인 경영과 소득 향상을 견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산림소득 사업은 임산물유통기반 지원, 118억 원 임산물생산기반조성, 289억 원 임산물 생산·시설 등 지원, 39억 원 표고버섯 융복합사업, 10억 원 등이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단기소득 임산물의 품질 향상 및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산시설의 현대·규모·집단화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도는 내년도 산림분야 농림축산식품사업에 대해서도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사업은 임산물 생산단지규모화, 친환경 임산물재배관리, 임산물 상품화지원 등 19개 사업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과 생산자단체 등 개인이나 법인은 각 시군 등에 비치된 2019년 및 2020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지침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임업인 등이 많은 혜택을 받아 산림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도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사업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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