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성리 대통령 고향마을에서는 덕실마을 부녀회, 노인회, 선후회, 포항시 국제협력관광과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덕실마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덕실생태문화공원 조성지 주변의 각종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했으며, 설 연휴기간에도 개방 운영하는 덕실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편장섭 국제협력관광과장은 “올해는 주민편의시설과 소하천정비 등 덕실마을 조성을 완료해 하반기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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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2 17:4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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