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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동해살이’관광 인기몰이


동해시는 관광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동해살이’체험관광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살이’ 체험관광은 타지역에 거주하는 가족들이 동해시에서 일정기간 머무르면서 지역을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아이들에게 맘껏 뛰놀 수 있는 자연환경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체험 휴양형 관광이다.

지난 2월초, 초·중학생을 포함한 고양시의 5가족 20명이 동해시를 방문해 망상해변, 추암 촛대바위, 천곡황금박쥐동굴, 북평민속5일장 등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였으며, 동해해양경찰서의 협조로 경비함정도 견학하면서 짧게는 4일에서 길게는 일주일을 머무르면서 가족과 함께 미세먼지 없는 청정 동해시에서 힐링과 체험의 시간을 보냈다.

2월말에도 수도권에 거주하는 한 가족이 일주일간의 동해살이를 체험하러 내려올 계획으로 동해시에서의 일상을 즐기는 여행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권순찬 관광과장은 “현재 아이들의 방학기간에 맞추어 동해시를 찾는 가족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세련된 관광·체험시설을 기반으로 사계절 내내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는 관광코스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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