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고현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임춘식) 서예교실 수강생들이 제4회 반구대암각화 서예대전에서 입선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울산에서 열린 제4회 반구대암각화 서예대전에서는 한글 72점, 한문 148점 등 총 338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지난 28일 수상작이 확정되어 고현동에서는 강시남, 전영애 수강생이 한글부문 입선을 수상했다.
입상작은 3월 9일부터 3월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1‧2‧3‧4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전시회 첫날 오후 7시에 열린다.
반희숙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는 서예교실은 아름다운 한글의 멋과 전통의 미를 배우며 자기성찰을 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며, 현재 수강생을 추가 모집 중에 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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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2 16:5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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