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현동(동장 박병한)에서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코자 시내곳곳을 다니면서 도로변 환경 및 불법투기 지역 등을 집중 순찰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최근에 고현동(동장 박병한)은 관내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고충과 불편사항을 해결해주는 소통행정과, 다가오는 설을 맞아 거제시의 관문인 시외버스 터미널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현장 행정으로 시민들의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고현동장은 고향을 찾아오는 분들이 터미널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변청결 등에 대해 터미널 관계자와 현장을 둘러보며 시정 조치를 요구하였으며, 화장실 내의 청결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하였다. 특히, 버스의 매연으로 인한 터미널 내부 시설 변색에는 빠른 시일 내에 도색을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고현동에서는 오는 2월 3일 사회봉사단체 등 300여명을 참여시켜 깨끗한 거리 조성과 시민 기초질서 지키기 함양을 위한 “설맞이 국토대청소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시외버스 터미널 및 상가주변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상습 불법 무단 투기 지역에는 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
글쓴날 : [2016-02-02 16:57:3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