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일(월) 옥포경로당 정화연 노인회장 및 남성회원 일동이 설 명절을 맞이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옥포1동주민센터(동장 정도길)에 2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한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라면 20박스와 관내에 거주하는 김문자(68세)어르신이 백미 10Kg 20포를 기부하는 등 설 명절을 앞두고 옥포1동에 사랑의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이날 정화연 노인회장은“비록 적은 성금이지만 조금이나마 생계에 보탬이 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러한 성금 및 물품은 기탁자들의 뜻을 담아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아동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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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2 16: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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