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화군, 찾아가는 지적현장민원실 운영


강화군은 ‘군민우선, 공감행정’을 위해 올해 말까지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토지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찾아가는 지적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그동안 실생활과 밀접한 지적, 부동산, 도로명주소, 지적측량, 개별공시지가 등 토지와 관련된 민원 및 궁금증은 군청을 방문해야만 접수 및 상담이 가능했다.

이에 군은 노령화 및 교통 불편, 일손 부족 등 농촌 특성을 감안해 토지관련 각 분야 담당자가 직접 읍·면사무소를 순회하며 민원접수 및 상담을 도와준다는 방침이다.

지난 12일 선원면사무소를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해당 읍·면사무소 내에서 운영되며, 연말까지 읍·면별 2회씩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그동안 토지와 관련한 궁금증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우선·공감행정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