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일, ㈜해주(대표이사 강수범)가 둔덕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농촌 현실을 감안해 특산품(포도, 참다래) 재배 및 전 마을 밭작물 농가에 전달해 달라며 폐화석 비료 500포(싯가 15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홍상표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동문회장의 추천으로 이루어진 이번 성품 전달을 통해 강수범 ㈜해주 대표이사는 "회사 전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품을 전달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민들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나눔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김형호 면장은 " 어려운 농촌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 해주에 감사드리며, 온정이 담긴 성품을 관내 특산품(포도,참다래) 재배 및 전 마을 밭작물 재배농가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성품은 관내 전 마을 밭작물 재배 농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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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2 16:2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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