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새마을금고는 지난 11일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했다.
쌀은 도화1동 새마을금고가 ‘MG 희망 나눔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했다.
전달된 쌀은 도화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소남 도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를 위해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미 도화1동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점점 커져 모든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회원 및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쌀과 새마을금고의 지원금을 활용, MG 희망 나눔 좀도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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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12 16:5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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