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화군 농업아카데미, 높은 호응 속 힘찬 출발


강화군이 농업인 교육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과감한 개편을 위해 추진한 ‘강화 농업아카데미’ 교육신청이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감됐다.

군은 지난 1월 한 달간 진행한 첫 교육생 모집에서 총 862명이 신청했으며, 올해 첫 개강식은 오는 21일 개최된다고 밝혔다.

강화군 농업아카데미는 필요한 과정을 선택해서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 시스템과 차별화된 농업전문 과정을 도입하며 또 한 번의 농업 교육 혁신으로 관심받고 있다.

커리큘럼은 고품질쌀, 수박, 토마토, 농식품브랜딩디자인, 베리 등 품목 중심의 16개 과정이다. 11월까지 총 43주간 실제 농작물의 재배 작기에 맞춰 이론과 실습, 현장교육, 활용사례 등을 병행해 교육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매년 1월에 교육생을 모집하며, 농업대학 졸업자뿐만 아니라 강화군의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이상환 소장은 “농업 아카데미에 많은 농업인들이 큰 관심을 갖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농업현장의 요구를 집중적이고 유연하게 반영한 강화 농업아카데미의 현장 중심적 커리큘럼에 따른 것이라 생각된다”며 “소득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