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한국수자원공사, 기술형 입찰에 사회적 가치 평가 도입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공정경제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 발주하는 '기술형 입찰' 사업에 사회적 가치 평가항목을 반영한다.

평가항목은 건설현장 안전관리 및 재난대응 계획, 건설 근로자 근무여건 개선계획, 중소기업 상생 협력방안이다.

평가 시 변별력을 고려해 기술평가 배점의 3% 수준이 되도록 적용할 예정이다.

올해 발주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기술형 입찰 사업은 지난 1월 발주해 입찰이 진행 중인 부산에코델타시티 2개 공구와 2월 발주 예정인 시화엠티브이 서해안 우회도로, 4월 예정인 대산임해 해수담수화 사업까지 총 4개 사업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 또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사업에 적용하는 기술형 입찰 사업부터 우선적으로 사회적 가치 평가를 적용하고, 향후 모든 입찰방식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보다 합리적인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건설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간담회 개최 등 상시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입찰제도 개선으로 사업 설계단계부터 근로자 안전과 복지 향상, 불공정 관행을 한층 개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해 공정경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