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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여주 부시장, 오수처리시설 찾아 발로 뛰는 현장 행정 실천

환경사업소 둘러보며 환경기초시설 꼼꼼하게 살피고 직원도 격려해

여주시 김현수 부시장이 하수처리시설을 찾아 시설을 살피고 업무에 열중하는 직원들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현장 행정을 실천했다.

김 부시장은 지난 11일 환경기초시설 여주하수처리시설과 가축분뇨처리시설 현장을 찾아 시설을 꼼꼼하게 점검하며 대행업체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하수처리시설’이라는 특성 때문에 냄새가 나고 근무 여건도 열악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돌봐주는 것으로 종사자들의 의욕을 고취한 것이다.

김 부시장은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환경기초시설이지만 잘 운영하고 관리도 잘 돼 주민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도록 하고, 여주 시민들의 오수처리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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