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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구제역 방역 총력 대응


남양주시는 경기도 안성, 충북 충주 구제역 확산에 신속 대처하기 위해 2월부터 구제역방역대책상황실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해 구제역 방역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에도 농업정책과 동물방역팀은 시청 보유 소독차량 2대, 축협보유 소독차량 2대 등을 총동원해 전사적으로 관내 축산농가 밀집지역, 주요도로 등 방역작업에 매진했다.

또한 관내 축산농가에 출입하는 모든 축산관련 차량 소독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이패동 소재 축산관련 차량 거점소독장소를 운영하며 1차 소독을 실시하고 농장 출입구 진입 전 2차 소독을 실시하는 등 AI·구제역 등 관내 유입 차단방역을 위해 철저를 기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달 31일까지 관내 산업동물 수의사 3명을 총동원해 관내 우제류농가 11,703두에 긴급 추가접종을 실시해 구제역 면역 공백 발생 농장을 최소화 했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그동안 성공적인 차단방역으로 AI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2010년 12월부터 2011년 3월까지 전국적으로 지속된 구제역 재난 상황을 교훈삼아 구제역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구제역 의심 증상을 발견한 농가는 즉시 신고하고,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 행사 등 축산 농가 모임 자제, 지역 축제 행사 등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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