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경주경찰서에서는 추위에 떨고 있는 미귀가 치매노인을 조기발견하여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택시기사 구00님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경주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캡워치’를 활용하여, 지난 1월25일 21시경 경주시 성건동에서 양말만 신은 상태로 집을 나간 치매노인을 찾는다는 내용을 첨성대 콜센타로 전파하자, 동국대병원 앞을 운행하던 택시기사님이 치매노인을 발견하고 즉시 경주경찰서로 신고하여 15여분 만에 치매노인을 발견하였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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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1 21:1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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