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활개선 원주시연합회는 제13대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12일 오전 11시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종합센터 생명농업관에서 생활개선회원 및 내빈 포함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제12·1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한국생활개선 원주시연합회는 농업·농촌사회의 발전과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 등 농촌을 지켜나갈 여성 후계세대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개선회 발전에 기여한 이임 임원 10명에게 공로패가 수여되며, 생활개선중앙회장을 역임한 김현숙 회장을 초청해 생활개선회의 역할에 대한 특강이 진행된다.
이임하는 제12대 김양금 회장은 2015년부터 4년간 한국생활개선 원주시연합회의 발전과 여성 농업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해왔다.
새로 취임하는 제13대 안연숙 회장은 한국생활개선 원주시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해왔으며, 610여 명 회원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발전하는 조직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0개 읍·면·동 생활개선회 신임 회장에는 문막읍 최미자, 소초면 이명신, 호저면 방미순, 지정면 오화자, 부론면 김미선, 귀래면 김광자, 흥업면 강명자, 신림면 심정숙, 동지역 박옥순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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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12 10:0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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