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성남시 모기 방제 작업 “겨울이 적기”

518개 정화조·집수정 대상

성남시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3월 29일까지 대형건축물 지하시설 등의 518개 정화조·집수정을 대상으로 ‘겨울철 모기 유충 방제’ 작업을 한다.

모기는 난방이 잘된 대형 건물과 공동주택 지하 공간에 추위를 피해 서식하기 때문에 여름철보다 겨울철이 방제에 적기다.

모기 유충이 성충으로 자라 500~700개의 알을 산란하기 전에 박멸하면 적은 양의 살충제로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시는 방제 작업을 위해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직원 8명과 민간위탁 업체 직원 54명으로 구성된 모두 31개 조, 62명의 방역기동반을 편성·운영한다.

모기 방제는 정화조와 집수정의 유충 서식 여부를 조사한 뒤 유충 구제 투입과 분무소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와 함께 성남시 모기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해 시민의 제보를 받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