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아주동 다가구주택협의회에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아주동주민센터에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백만원을 기탁했다.
아주동 다가구주택협의회는 지난해 발족식 때도 쌀 20kg 6포대를 아주동 주민들을 위해 기탁한 적이 있으며, 항상 아주동 주민들을 돕는 민간단체이다.
신삼남 아주동장은“아주동 소외계층을 위해 귀한 성금을 기탁해주어 감사드리며, 기부금으로 다함께 행복해지는 아주동이 될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아주동주민센터는 기탁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주동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4세대와 차상위장애인 1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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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01 17:27: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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