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화수2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은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하고자 환경지킴이 참여자 7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이 2019년 변경된 복지제도 및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를 이해하기 쉽게 화면에 담아 설명했으며, 교육을 들은 후 궁금한 내용이 있는 분을 위해 개별상담 받을 수 있도록 상담창구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들은 어르신은“복지서비스가 많다고는 하는데 잘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했다”며,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평소 궁금했던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1차교육을 시작으로 15일에는 2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과 홍보의 자리를 많이 마련해 주민여러분들이 다양한 복지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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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11 14:4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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