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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으로 설날 쪽방촌은‘훈훈

동대문구, 주거취약 쪽방촌 주민 합동차례 진행
2015년 추석 합동차례를 올리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동대문구 쪽방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예정이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월 2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주거취약지역 쪽방 주민들을 위해 후원단체 및 자원봉사자와 연계하여 합동차례 및 위문품 전달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로 쪽방촌 주민들을 좀 더 이해하고 그들의 애환을 나누면서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의 진정한 의미를 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맞이 쪽방촌 합동차례는 관내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후원으로 2월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성바오로병원 뒤편 쪽방촌(왕산로 36길 28-4) 주민 121가구를 위해 진행된다.


차례가 끝난 후에는 쪽방촌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담소를 나누며 차례음식을 나눠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뒷정리까지 마치고 행사가 종료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해 한가위에 이어 이번 설날에도 합동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관내 단체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oseo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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