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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할머니 이야기 들려주세요

재능기부자, 관내 50세 이상의 여성 모집

동해시는 시립도서관을 견학하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들에게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이 동화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할머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북삼도서관은 매주 월요일, 발한도서관은 매주 화요일 10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도서관별 유아실에서 진행된다.

‘그림책 할머니’는 할머니의 음성을 통해 이야기를 전해 들음으로써 책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동들에게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제공하고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진시키고자 시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조부모와 교류가 적은 아이들에게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세대 간의 간극을 좁히고 어르신에게는 사회 참여 의욕 제고와 봉사 기회를 제공한다.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50세 이상 봉사자는 동해시립 도서관 홈페이지의 신청서를 참고해 방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그림책 할머니’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동해시립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차별 1회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1회차는 11일, 2회차는 5월 1일, 3회차는 8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 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강성운 평생교육센터소장은 “그림책 할머니 운영을 통해 어린이에게는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자원봉사자에게는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전문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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