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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시흥시와 함께 소래산 불법노점 단속활동 펼쳐


인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시흥시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래산 불법노점 단속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소래산은 인천 남동구와 경기도 시흥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으로, 해발은 높지 않지만 숲이 울창하고 경관이 좋아 그동안 인근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등산로 주변으로 막걸리, 소주, 음식물 등을 파는 불법노점상이 점점 늘면서 악취와 무단쓰레기 투기 등으로 소래산의 경관이 망가져갔다.

이에 구는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소래산을 지키기 위해 함께 산을 관할하고 있는 경기도 시흥시와 손을 맞잡고 합동 단속활동을 실시하게 된 계기다.

이번 합동 불법노점 단속은 소래산 만남의 광장부터 산 정상까지 실시하였으며, 불법행위자들이 남기고 간 음식물 등 쓰레기 및 상행위 물건 등 0.4톤을 수거하였으며 불법노점으로 인해 훼손된 등산로 및 시설물도 재정비했다.

구 관계자는 “무분별한 노점상은 소래산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등산객들의 즐거운 산행을 방해하는 행위” 라며 “상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시흥시와 협력 관계를 강화해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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