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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임원 이·취임식 참석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달 31일 경기도농업기술원내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열린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안혜영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고생하신 가세현 회장님과 임원진, 오늘 취임하시는 신현유 회장님 등 임원진에게 축하를 전하며, 신임 신현유 회장님을 필두로 한농연 경기도연합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안성 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인해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축산물 수급불안정이 우려되고 있다”며 “도의회와 경기도는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축산물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 농민들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밥 한 그릇에 300원으로 인한 쌀값파동과 급식지원센터 문제 등으로 농가의 고민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경기도민과 경기도농축산업인들이 만족할 수 있는 발전적 대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폭우 및 농촌 고령화로 농민들의 현실은 녹록치 않다”면서 “열심히 농사를 짓는 농민에게 그에 맞는 실질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스마트 농업기술 개발지원과 농업보조금의 신청·집행·정산 등 체계적인 관리로 더욱 많은 농민들이 지원을 받고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취임식에는 함께 참여한 한국 4-H중앙연합회장 출신 김철환 도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도 농업인들을 위한 현안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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