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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현장중심 사례교육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역량강화

화성시청 전경.

화성시는(시장 서철모) '2019년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전문교육'을 실시해 현장중심 사례교육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다.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이론교육에 이어 현장적용 교육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화서이 관계자는 31일부터 오는 12월 31까지 11개월간 나래울 희망복지지원단 사무실에서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사례중심 집단 슈퍼비전, 사례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현장기술과 관계형성 기술 훈련 등이며 긴급위기 사례 시 전문가 동행지원 및 개인상담을 지원한다.

박민철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가 화성 전역에 확대 시행되고 있는 만큼 담당자 역량강화를 통한 복지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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