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청년이 살고 싶은 익산시, 청년과 함께 만든다

청년정책 발굴하고 제안할 제1기 익산 청년희망네트워크 모집

익산시는 시의 정책파트너로서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청년희망네트워크’를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30명 이내로, 익산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청년희망네트워크 위원으로 위촉되면 2년간 지역 청년의 의견수렴 및 정책 제안, 청년문제의 발굴·조사·개선방안 모색, 타 청년단체와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활동 분야는 일자리, 소통·문화, 교육·복지 등 3개 분야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익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익산시청 일자리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희망네트워크는 지역 청년의 다양한 욕구와 열정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청년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는 정책 실현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희망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