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기억력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두근두근 뇌운동 프로그램’을 조리읍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1월 30일을 시작으로 주 1회 총 12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두근두근 뇌운동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인지향상 프로그램에는 신문을 활용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원예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2019년 새로운 두뇌 건강 계획을 다짐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안성맞춤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규일 파주시보건소장은 “치매 우려가 많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1월부터 시작하는 치매안심센터 인지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치매를 예방하고 기억력, 집중력 및 언어능력 등을 향상시켜 치매 발병 가능성을 줄이고 더불어 활기찬 파주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나 파주시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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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01 11: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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