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 는 1일 하남의 지역경제 발전과 건전한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회원 30명은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음식 재료를 직접 구입해 하남 골목상권 활성화에 솔선했으며,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촉진에 여성이 함께하자는 캠페인 활동도 펼쳤다.
윤미애 회장은“오늘 행사로 대형마트 입점으로 장사에 어려움이 많은 전통시장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길 희망하며,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서로 나눠 다함께 잘 사는 따뜻한 하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는 16개 여성단체간의 교류와 협력으로 복지·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 여성자기개발대회, 여성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하남의 여성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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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01 10:2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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