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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19년 봄편 공감글판 당선작 시상


부평구는 31일 구청장실에서 ‘2019년도 봄편 공감글판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최우수상은 ‘여린 새순 돋아나는 힘찬 소리는 발밑에 숨었던 봄이 보낸 편지’를 응모한 노봉애 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쑥떡을 내올까 쑥국을 끓일까 / 벚꽃은 봄 싣고 가슴에 희망을 지핀다’의 김은아 씨와 ‘너에게 쏟아지는 초록빛 박수 / 어깨로 내려오는 꽃비의 응원’의 정민우 씨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씨앗, 너무 애쓰지 마 / 너는 본디 꽃이 될 운명일지니’의 정성훈 씨와 ‘살랑살랑 봄바람 간지럼에 쑥덕쑥덕 들썩이는 연둣빛 애기싹들’의 고형곤 씨가 수상했다.

구는 1월 28일 ‘공감글판 문안선정위원회’를 열어 총 162편의 응모작을 심사해 5편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 온누리상품권 20만 원 우수상 온누리상품권 15만 원 장려상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이 각각 전달됐다.

선정된 문안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3~5월 구 청사와 구립 도서관, 육교와 부평구 SNS 등에 게시해 주민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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