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지역협의회에서 지난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인천 남동구에 기부했다.
신원영 협의회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협의회의 기부는 지난 2014년, 2016년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강호 구청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신원영 대표를 비롯해 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구는 이날 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남동구 연합모금으로 기탁 처리해 지역 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에 따뜻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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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1 16:3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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