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구민들이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구는 다가오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가정, 한부모 가정 및 국가유공자 3,763세대와 52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민관협력 이웃돕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자생단체, 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임시 기탁창구를 운영하고 2019년 설 명절 이웃사랑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번 모금운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서 설 명절까지 계속되며, 접수된 성금과 물품은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구·동이 함께 연계·협력해 지역사회 전체가 소외계층 돌봄에 나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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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1 16:3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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