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500세대에 총 5천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남동구 연합모금액을 활용한 자체사업으로 추진된 것으로,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통해 설 명절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마련된 행사다.
구 복지정책과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이해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웃의 따뜻한 관심을 통한 훈훈한 명절나기 및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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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1 16:3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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