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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구로구청장 설 맞이해 소외계층 방문


구로구가 설을 맞이해 소외계층 위문에 나섰다.

지난 30일 이성 구청장이 브니엘의집, 에델마을, 평화모자원 등 4개소를 직접 찾아 시설 운영상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성 구청장은 시설이용자와 관계자를 격려하며 위문금을 건넸다.

구로구는 구청 4급 이상 간부와 생활복지국 소속 과장 등 15명이 1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55개소를 방문한다.

구로구는 저소득 주민에게 명절위문금도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5,000여세대에 가구당 5만원, 저소득 장애인 600세대와 독립유공자 70세대에 가구당 2만원을 지급했다. 가정위탁아동 46명에게도 1인당 3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외롭고 소외된 이웃 없이 주민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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