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예술창작인촌은 2019년 기획전‘황금 돼지의 해, 복을 부르다’를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1층 로비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새해· 복· 황금돼지·기원’을 모티브로 제작한 전통자수 액자와 복주머니 등 입주 작가 작품 30여 점을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와 겨울 방학을 이용해 강릉예술창작인촌을 찾는 관람객에게 황금돼지의 기운을 전하고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기획했으며, 강릉예술창작인촌은 2019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릉예술창작인촌은 폐교된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지난 2010년 개관했으며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공예작가 18인의 공방과 방짜수저전시관 ·동양자수박물관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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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1 09:5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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