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동 소재 행복나눔 무료급식소 방문·배식봉사

안산시 상록구는 3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본오동 소재 행복나눔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봉사자들과 함께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나눔 무료급식소는 2002년 2월부터 매일 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대접하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정상래 구청장은 “바쁜 일상 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매일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시는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드러내지 않고 꾸준하게 봉사하는 분들이 있어 지역사회가 유지된다고 생각한다. 짧지 않은 17년 동안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해 오고 계신 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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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1 09:1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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