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P측정검사로 식품안전의식 제고

안산시 상록구는 발렌타인·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오는 2월 7일부터 소비가 급증하는 제과점에 대한 식품안전지도 및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점검반을 편성해 제과점 종사자 개인위생,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냉동·냉장식품 보관 관리상태, 조리기구 청결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 한다.
또한 현장 ATP측정검사를 통해 식품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경각심도 고취시킨다.
구청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특정식품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마다 철저하게 사전 관리해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 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사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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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1 09:1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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