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공감복지센터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설명절 선물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울타리”라는 주제로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정에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해 식생활용품을 지원하며, 경제적 · 정서적 지지를 통해 소외감을 없애고 지역주민들의 울타리가 되어 설명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설명절 선물 나눔에는 영종1동 자율방범대 봉사자들의 포장과 방문 전달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새해인사를 나누었다.
성은정 센터장은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을 맞이해 ‘새해를 맞아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해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는 ‘설을 쇠다’의 의미 같이 영종공감복지센터가 지역에서 이웃사랑 실천의 귀한 나눔 활동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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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6:37: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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