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19 폴란드?터키 무역사절단’ 참가업체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파견하는 폴란드-터키 무역사절단은 해외시장 진출 경험이 적은 신규업체를 발굴해 바이어 매칭 및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에 소재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8개사를 선정해 참가하며, 참가 기업에는 항공료 50%, 바이어 발굴비,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등이 지원된다.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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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6:3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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