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는 3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관내 군부대 및 경찰서에서 나라를 위해 근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으로 온누리 상품권 200만 원을 전달했다.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 수석부의장 등 위원들은 평상시 나라의 안보와 주민들의 치안을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임무를 위해 노력하는 장병들과 의경들을 격려했고, 군부대 및 경찰서 지휘관과 간담을 통해 함께 활기찬 병영문화 조성과 안전한 지역 치안 확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 날 전달식에 함께한 구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후원한데 이어, 매년 명절을 맞아 나라와 시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군 장병들과 의경들을 위해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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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6:1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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