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교육 연기 확정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안성시 상반기 GAP 기본교육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교육 진행 시 관내 축산농가의 참여율이 높은 만큼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계획되어있었던 GAP교육 및 축산, 경종농가 미생물교육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이경애 소장은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해 노력 할 예정이다.”라며 “교육은 추후 확정해 진행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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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3:4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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