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민 100명 대상, 고용촉진과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취업지원교육 프로그램 운영

양평군은 오는 2월 19일 고용촉진과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양평군민 100명을 대상으로"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본 교육은"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건설업 일용근로자가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으로 양평일자리센터의 2019년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산업안전보건법"주요내용, 안전의식 제고 및 작업별 위험요인과 안전작업 방법, 건설 직종별 건강장해 위협요인과 건강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4시간씩 2회 실시하며, 교육 완료 후 당일 교육 이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교육을 원하는 군민은 2월 7일부터 2월 15일의 기간에 신분증 및 주민등록초본과 참가신청서 1부를 구비해, 양평일자리센터 또는 양평역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본 교육은 2017년도에 양평군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바 있으며, 양평관내에 교육장이 없는 점을 감안해, 건설업에 종사하는 양평군민에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 이수를 통한 지역 주민 고용촉진을 위해 2019년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밝히며,“이 밖에도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위해 신 중년과 경력단절 여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1-30 13:30:2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