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의 집 및 실로암 위문품 전달
서일준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월 27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거제시 연초면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베데스다의 집’과 ‘실로암’을 방문하여 시설 이용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서일준 국장은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이용자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경상남도는 서민들을 위한 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고, 특히 장애인들이 행복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시설 관계자분께서는 설 명절에 복지시설에 계시는 분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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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27 22:3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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