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감정노동업무 종사자의 마음건강증진 및 업무능률 향상을 위해 지난 28일 파주시보건소, 파주시시설관리공단,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마음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음건강증진의 사업으로는 직무 스트레스관리, 우울증 관리 및 감정노동자의 트라우마 상담 등이 있으며 파주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감 감소를 위해 선별검사, 교육, 프로그램 등 찾아가는 마음건강관리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덕 파주시 건강증진과장은 “파주시 관내 직장인의 직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자의 트라우마 관리를 위해 더 많은 기업과 협약해 체계적으로 관리 및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 시민을 위해 정신건강 무료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 또는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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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1:1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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