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지난 해 이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29일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야당역과 운정역 일대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도로명주소 리플릿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맞춤형 홍보로 진행됐다. 또한 스마트폰 이용자를 고려해 도로명주소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무료 어플인 ‘주소찾아’앱을 안내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홍보했다.
서범석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지도는 많이 높아졌지만 활용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도로명주소의 원리 및 편리성에 대해 안내드렸다”며 “물류, 택배, 응급 구조 등에 도로명주소가 널리 활용되고 있는 만큼 도로명주소의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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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1:1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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