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1동 자율방범대(대장 최영국)는 지난 24일 관내 환경 정화활동 및 어려운 이웃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자율방범대원 20여명은 올해 들어 눈발이 날리는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시부터 방범대초소 인근에서 1시간동안 환경정화활동 실시 후, 관내 어려운 이웃 3세대에 대하여 쌀,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작년부터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의 3세대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옥포1동 자율방범대는 거제시에서 가장 먼저 자율방범대를 탄생시킨 선배 방범대원님들의 자부심과 명성을 있고자, 묵묵히 봉사활동을 실현하고 있다.
최영국 대장은 추운날씨에도 참여를 하여 준 방범대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변함없는 대원님들의 관심과 참여 및 최고의 자율방범대가 되도록 대원 모두가 솔선수범하자.”는 당부의 말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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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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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27 22: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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