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파주시 위기가구 발굴 위한 긴급지원제도 전달 교육 실시


파주시는 지난 29일 저소득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보호하기 위해 긴급지원제도 중 달라진 사항을 포함한 ‘2019년 긴급지원 안내’ 지침에 대해 관련 실과소 및 읍면동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 교육을 실시했다.

지침 중 주요 변경 사항은 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재산기준의 완화 및 ‘동절기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자살고위험군’ 등으로 생계가 어렵다고 관련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가구에 대한 한시적 긴급지원 실시다.

긴급지원사업은 4인기준 소득 346만원, 재산, 금융재산 이하 가구로 실직, 휴·폐업 등의 갑작스런 위기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경우 한시적으로 생계, 의료, 주거등의 필요한 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실직, 휴·폐업, 중한질병 등의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긴급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김영미 파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실질적인 위기가구들이 제도를 몰라 신청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소식지 및 이·통장회의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