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시립화장시설은 설 명절 시민 편의를 위해 설날 당일인 오는 2월 5일만 휴무하고 나머지 연휴 기간은 정상 운영한다.
아울러 연중 휴일 없이 운영하는 시립 봉안당은 이번 설 연휴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상적으로 유족과 참배객을 맞을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깨끗한 환경 관리를 위해 제례음식과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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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0:4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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