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노인복지관에서는 오는 2월 8일까지 2019년도 사회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건강·교양, 취미·여가, 평생교육 등 총 42개 과목이 개설되어 1,370명을 모집하며, 수강기간은 1년 과정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건전한 취미, 여가 생활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지식 습득을 통한 자신감 및 자존감 향상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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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0:3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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