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30일 오후 2시에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근로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업안전보건법이 전면개정 시행되고 안전사고와 보건관리를 위한 정부의 근본적인 개선 의지와 각 산업분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동해시는 공무직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부주의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위탁해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상 보건관리에 대한 사업주의 의무사항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와 작업환경 측정, 사후관리 지도,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등 산업안전보건 전 분야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진다.
황윤상 행정과장은 “정기적인 산업안전 교육을 통해 공무직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은 물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근무여건 개선하는 등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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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0: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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