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강릉시연합회는 지난 26일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릉시와 함께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PC방 문화정착을 위한 ‘2019년 클린PC방 금연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한 해 클린PC방 금연서포터즈는 매월 50개소 연간 600여 개소에 대한 자율점검 활동을 마쳤으며, 강릉시는 단속보다는 자율적 관리와 사각지대 금연구역의 지속적인 지도 활동을 위해 금연지도원을 추가로 위촉하고 유해 환경 최소화는 물론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PC방 금연 서포터즈는 월 1회 정기점검을 통해 영업주 스스로 쾌적하고 깨끗한 PC방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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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30 10:3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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