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라이온스클럽 및 팔각회 성품 기탁
산양읍(읍장 전안철)에서는 2016년 병신년 새해에도 독지가의 후원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충무라이온스클럽(회장 김석봉)에서 상품권 100만원과, 통영팔각회(회장 문성호)에서 백미 10kg 20포(50만원상당)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써달라며 온정의 물품을 보내왔다.
양 단체는 집수리 봉사, 장학금 전달, 의료봉사 등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솔선수범하여 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하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산양읍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있어 훈훈한 한해가 될 것 같다며 변함없는 관심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성품을 기탁해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시하며 이러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라며 기부자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기탁된 성품은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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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27 22:1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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