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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 119신고 1분에 22번 울렸다.

소방청은 2018년 119신고 건수가 11,384,521건으로 1분에 22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전체 119신고접수 중 화재, 구조, 구급, 대민출동 신고 비율은 35%이며, 의료안내 및 민원상담이 29.3%, 무응답·오접속이 23%로 나타났다.

2017년에 비해 화재, 구급, 의료안내 및 민원상담 신고건수는 1.2% 증가했으나, 신고접수시스템 개선 등에 따라 무응답·오접속은 7.8%가 감소했다.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별 신고내역을 살펴보면 세종소방본부가 가장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본부의 경우 화재·구조·구급 출동신고는 물론, 의료안내 및 민원상담 등 전반적으로 신고건수가 증가했다. 세종시는 전국에서 인구유입이 가장 많았던 도시로써 인구증가만큼 119신고도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시건설공사의 영향도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두 번째로 높은 증가를 보인 전남의 경우 급·배수 지원, 고드름 제거, 동물구조 등 대민출동 신고가 78.8% 증가함에 따라 전체 신고건수가 4.9% 늘었다.

경남의 경우 스마트폰에 의한 오접속 신고 안내 홍보, 접수시스템 개선 등으로 오접속 건수가 24.6% 줄어들어 전체 신고건수는 4.8%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경기 1.4% 증가, 서울 3.1% 감소 등 119신고건수는 인구의 이동과 비슷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았다.

소방청 관계자는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출동 전국통계를 분석중에 있으며 결과를 국민들에게 알려 사고예방정보 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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